Live! Korea AR

 

Live! Korea AR 는 모로코에서 선보인 한국 문화 증강현실 전시입니다.


이 프로젝트는 물리적 거리라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문화교류를 가능하게 하는 증강현실 전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. 한국 문화의 상징들을 모로코에서 투영해, 두 문화간에 연결고리를 만들었습니다. 


주모로코한국대사관 국경일(개천절) 리셉션 계기에 증강현실(Augmented Reality)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재 전시를 통하여 참석자들이 창덕궁의 부용정을 탐방하고, 3D 한국 문화 사진 부스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, 많은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어플리케이션을 핸드폰에 설치하여 전시를 체험해 보았습니다.

  •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인 “Augment” 를 이용한 전시
  • 전시 컨텐츠인 부용정 3D 원형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콘텐츠닷컴에서 받았으며, 3D 한국 문화 사진 부스는 자체 제작


트래커 디자인

전시 중 증강현실 요소를 불러오기 위해 스캔될 트래커 두 종류를 디자인했습니다. 어플리케이션을 통한 트래커 스캔이 완료되면 부용정과 한국문화포토부스가 각각 트래커를 중심으로 나타납니다.

트래커 디자인에는 한국의 떡살 무늬를 이용했는데요, 강하고 간결한 선으로 구성된 무늬라 어플리케이션의 스캐너로 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. 사각문양의 경우, 트래커로 흔히 쓰이는 QR 코드와도 흡사한 모양임을 알 수 있습니다.


3D 한국문화포토부스 디자인